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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중근 의사의 발자취..

“이제 병고에 빠진 인류를 건지려면 일등박문이 필요하고 이등박문이 불필요하게 되..

종단 홍보영상(2012)
 
 남을 속이지 말 것이니 비록 성냥갑이라도 다 쓴 뒤에는 빈 갑을 반드시 깨어서 버려야 하나니라.

교법 1장 57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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