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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순진리회 배경화면

‘화평의 길’은 구천상제님의 천지공사, 도주님의 종통계승과 무극도의 창도, 일제강점기의 무극도 해산과 8ㆍ15 해방을 줄거리로 한 영화이다.

김태원(전 경향신문 차장) 감독이 1981년부터 1982년까지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장병길 교수(서울대 종교학)와 상급임원 20여 명으로

영화추진위원회가 결성되어 1983년 3월부터 촬영에 들어갔다. 많은 도인들이 엑스트라로 참여한 이 영화는

1984년 11월에 서울 아세아극장에서 개봉한 뒤, 전국적으로 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당시 흥행작에 속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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