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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들에 서다(3)

선천의 그 무엇과도 상의하여 나눌 것이 없는 선천으로부터 그 어떠한 제약을 받지 않..

종단 홍보영상(2012)
생강나무
고성 옵바위
 천지에 신명이 가득 차 있으니 비록 풀잎 하나라도 신이 떠나면 마를 것이며 흙 바른 벽이라도 신이 옮겨가면 무너지나니라.

교법 3장 2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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